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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댕이의 문화 & 금융 이야기 -
연극명 : 연애의 목적날짜 : 2015. 12. 03. 목요일장소 : 대학로 올래홀 ------학교 커뮤니티의 이벤트 당첨으로 어제 연극 ‘연애의 목적’을 보았다. 간만에 연극을 봐서 그런지, (아마 1년 쯤 된 듯 하다.) 정말 재미있게 보았다. 예전에 한창 연극에 빠져서 연극을 많이 보다가 회의감에 빠진 적이 있다. 연극을 볼 때는 정말 신나게 웃고 좋은데, 보고 나면 남는 게 없었기 때문이다. 보통은 인터파크 등의 예매 사이트의 상위권에 랭크 된 연극들을 위주로 보는데, 연애를 소재로 한 로맨틱 코미디 연극들이 주로 상위권에 포진해 있다. 이런 연극들은 처음 몇 번 볼 때는 굉장히 웃기고 재미있지만, 이런류의 연극들을 여러 편 보다보면 솔직한 말로 전부 비슷비슷하기 때문에 나중에는 좀 더 의미있고 ..
안녕하세요 스댕입니다. 오늘부터 뮤지컬에 대한 칼럼을 연재해볼까 합니다. 고등학교 때부터 뮤지컬에 본격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보기 시작했으니, 약 10년 정도 되었네요. 그 동안 참 많은 작품들을 본 것 같습니다. '캣츠', '지킬 앤 하이드', '오페라의 유령', '시카고', '그리스', '지저스크라이스트 슈퍼스타', '킹키부츠', '라카지', '브루클린' 등등, 굵직한 작품들을 위주로 공연을 보러 참 열심히 다녔던 것 같습니다. 덕분에 돈도 참 많이 깨졌네요..... 뮤지컬 음악과 춤이 극의 플롯 전개에 긴밀하게 짜 맞추어진 연극. (출처: 두산백과) 뮤지컬 '캣츠(Cats)'의 한 장면. 뮤지컬은 이처럼 화려한 무대, 의상과 함께 아름다운 음악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종합 예술이다. 뮤지컬을 보면서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