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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관람 후기 (2)
스댕이의 문화 & 금융 이야기 -

최근 넷플릭스에서 기대작 D.P. 2가 공개됐다. 토요일 하루 날을 잡고 6개 편을 모두 내리 봤다. 시즌 1에 비해서는 확실히 감동이 떨어지긴 했지만, 그래도 나름 볼만했기에 예전에 시즌 1을 보고 블로그에 올리려고 적어두었던 감상평을 들춰봤다. 시즌 1에서 느낀 바가 많아 바로 글을 적다가 끝까지 마무리를 못했는데 이번에 시즌 2를 본 김에 한번 이어서 마무리를 해볼까 한다. 당시 글의 시작은 이렇다. 실감 나는 군대 이야기 오래간만에 큰 울림이 있는 드라마를 봤다. 사실 나는 드라마를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다. 그럼에도 가끔 꽂히는 드라마가 있으면 밤새 몰아보는 습관이 있는데, 바로 어제 Netflix Original, D.P. 에 꽂혀버렸다. 밤새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그 자리에서 6편을 내리 봤다..
연극명 : 연애의 목적날짜 : 2015. 12. 03. 목요일장소 : 대학로 올래홀 ------학교 커뮤니티의 이벤트 당첨으로 어제 연극 ‘연애의 목적’을 보았다. 간만에 연극을 봐서 그런지, (아마 1년 쯤 된 듯 하다.) 정말 재미있게 보았다. 예전에 한창 연극에 빠져서 연극을 많이 보다가 회의감에 빠진 적이 있다. 연극을 볼 때는 정말 신나게 웃고 좋은데, 보고 나면 남는 게 없었기 때문이다. 보통은 인터파크 등의 예매 사이트의 상위권에 랭크 된 연극들을 위주로 보는데, 연애를 소재로 한 로맨틱 코미디 연극들이 주로 상위권에 포진해 있다. 이런 연극들은 처음 몇 번 볼 때는 굉장히 웃기고 재미있지만, 이런류의 연극들을 여러 편 보다보면 솔직한 말로 전부 비슷비슷하기 때문에 나중에는 좀 더 의미있고 ..